배고픈렉스 | 2008/05/07 21:13 |
호머와 유머
1. 박주영은 훅 불면 날아갈 것 같다. - 이제는 보이지도 않는 박주영
2. 김진규는 경험이 부족하고 투박하다. - 늘 구멍 그대로인 김진규
3. 이동국은 훌륭한 선수다. - 그나마 나은 포워드 이동국
4. 김동진과 이영표를 쓰려면 좌동진 우영표밖에 없다. - 결국 월드컵에서 그대로 사용
5. 이을룡은 이제는 부적합하다. - 결국 추락
6. 토고는 팀도 아니다. - 동네북 토고
7. 한국이 16강을 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. - 결국 탈락
8. 나중엔 내가 잘해왔다는 것을 알 것이다. - 그나마 베어백보다 봉프가 낫다는 현재 반응
"베어백은 그래도 본프레레보다 높은 2급 감독 자격증을 갖고 있다."
"3류 감독 본프레레. 차라리 베어백을 쓰고 만다."
수년 후 완전히 전세역전
"베어백 즐"
"차라리 본프레레가 나았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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